칸 시리즈 소개된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K콘텐츠 망신” 맹비난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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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시리즈 소개된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K콘텐츠 망신” 맹비난 [왓IS]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지난달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소개됐던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비판 받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달 23일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현장에서 열린 한국 드라마 투자설명회에서 소개됐다.

주연 배우 아이유, 변우석이 18일 오후 입장문을 발표하며 논란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전한 가운데 19일 연출자 박준화 감독이 예정대로 언론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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