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18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유 권한대행은 “우기 전 하천 준설을 마무리하고 산사태 취약 지역 사전 점검과 함께 산림 재해 예방사업도 6월 중 조속히 완료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달라”며“트램 건설 공사장, 대형 건축 공사장 및 관내 우기 취약 지역에 대한 재난 안전 관리 대책, 수방 자재 확보 여부 등 빈틈없이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출연기관 기업지원사업 신청서류 표준화 추진사항에 대해 언급하며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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