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65만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 첫날인 18일,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지원금 지급 절차에 돌입했다.
지급 첫날인 18일 오전,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점검반은 관내 주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 접수 상황과 선불카드 지급 현황 등을 면밀히 살폈다.
현장 점검 결과, 이른 더위에 대비한 청사 내 냉방시설 가동과 안내 요원의 적절한 배치 덕분에 시민들은 큰 대기시간 없이 원화랗게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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