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주자로 수원특례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이재준 후보가 ‘반값 생활비 시대’에 이어 ‘K-글로벌 문화관광 허브 수원’을 두 번째 민선 9기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18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골목 민생을 확실하게 살림과 동시에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로 수원을 키워내겠다”며 “이미 수원은 세계문화 유산 수원화성이 있고, 대기업들과 함께 닦아온 첨단 스마트 인프라도 굳건하며 대한민국 4대 스포츠 연고 도시이기도 하다.수원은 이미 충분한 힘을 가진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민생도 살리고, 수원을 세계적 글로벌 도시로 도약시키는 이번 계기를 결코 놓치지 않겠다”며 “수원 대전환을 시작한 이재준이 끝까지 책임지고 결과를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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