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김호연 회장 차남 김동만 사장 보임…해외사업 담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빙그레, 김호연 회장 차남 김동만 사장 보임…해외사업 담당

김호연 빙그레 회장의 차남 김동만 전 해태아이스크림 전무가 빙그레 사장으로 보임됐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달 1일 해태아이스크림의 빙그레 흡수합병과 함께 빙그레에 합류했다.

이로써 장남 김동환 사장에 이어 차남 김동만 사장도 빙그레 경영에 참여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