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주연을 맡은 아이유가 작품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18일 아이유는 개인 채널에 "지난 며칠간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남겨주신 말씀 하나하나를 꼼꼼히 읽어 보았다"며 "주연 배우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고 큰 실망을 끼친 것 같아 매우 송구하고 지금도 마음이 참 무겁다"고 사과했다.
앞서 논란이 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역사 고증 문제를 언급한 아이유는 "더 깊이 고민하지 않고 연기에 임한 점, 변명의 여지없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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