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학업을 중단한 학령기의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과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시도교육청은 학교별로 보유하고 있는 교과서 재고분을 활용해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교육(지원)청 또는 마지막으로 다닌 학교에 개별적으로 문의하여 지원을 받거나 다니고 있는 대안교육기관 또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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