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95세 노모께 공소 취소가 뭔지 아시냐고 물었더니, 날 무시하느냐고 역정을 내셨다”고 썼다.
장 대표는 “박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 모친은 상위 10%”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부동산 6채 보유 논란 당시에도 노모를 꾸준히 언급하면서 자신에 대한 비판을 노모를 포함한 가족에 대한 비판으로 확대해 비판자들에게 도덕적 부담을 지우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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