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을 포함한 보상 체계 개편을 둘러싼 갈등을 빚어온 카카오 본사 노사가 18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법인별 조정 절차가 진행됐으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카카오페이는 이미 조정 합의에 실패해 쟁의권을 확보한 상태다.
카카오 노조는 2024년에도 단체협약 교섭 결렬로 조정 신청을 했지만 실제 파업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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