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는 가맹점 평균 매출액 7.8억원과 폐점률 0.0%를 기록하며, 가맹점 수익성과 운영 안정성 중심의 경영 전략 성과를 나타냈다고 18일 밝혔다.
교촌은 지난 12일 발표한 1분기 실적자료를 통해 지난해 가맹점 평균 매출액 7.8억원과 올해 1분기 기준 폐점률 0.0%를 공개했다.
지난해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공정거래위원회 통계 기준 치킨 업종 평균 3.28억원과 동종 업종 매출액 상위 5개사 평균 5.84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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