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경기광주역 일원에서 흡연·음주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 건강 증진과 금연 문화 확산에 나섰다.
시는 경기광주역 일원에서 시민 건강증진과 건전한 생활 문화 조성을 위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흡연·음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개정 담배사업법 주요 내용 안내 ▲흡연·음주의 건강 위해성 홍보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캠페인 ▲금연 클리닉 및 상담 서비스 안내 ▲금연 구역 내 흡연 단속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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