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를 둘러싸고 여야가 강하게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의 국토교통부 보고 지연을 근거로 오세훈 서울시장 책임론을 제기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가철도공단에 통보가 이루어졌다며 민주당의 주장이 허위사실 유포라고 맞섰다.
이를 근거로 오 시장이 사건을 고의로 은폐했다는 민주당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하며, 관련 발언을 한 당사자에 대한 고발 조치까지 예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