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교육정보기술(에듀테크) 분야 사업자를 대상으로 이달 말부터 합동 사전 실태점검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실태점검은 최근 발생한 에듀테크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현장 불안을 해소하고, '사고 후 관리'에서 사고 전에 예방·관리하는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로의 전환을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개인정보 수집·이용 시 동의, 목적 달성 후 파기, 아동 정보 수집 절차, 개인정보 안전조치 의무 준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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