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조태용·홍장원 등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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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조태용·홍장원 등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입건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과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입건해 수사에 나섰다.

특검팀은 조 전 원장에 오는 19일 조사를 위해 출석하라고 통보했으나 거절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법상 특검은 1차 수사 기간 이후 총 두 번 30일 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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