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노사가 성과급과 보상 체계를 둘러싼 갈등 끝에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에 돌입한다.
업계에서는 노조 요구안을 지난해 기준 영업이익에 적용할 경우 13~15% 수준의 재원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며 “노조와의 대화 창구를 항상 열어두고 원만한 합의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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