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타자 넘어 LG 전설로…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LG 오스틴, 100호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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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타자 넘어 LG 전설로…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LG 오스틴, 100호가 보인다

오스틴은 KBO리그 데뷔 첫 해 23홈런을 때렸고, 이후 2024년 32홈런, 2025년 31홈런을 기록했다.

오스틴은 어느덧 KBO리그 100호 홈런 기록에도 근접했다.

LG 유니폼만을 입고 개인 통산 100홈런을 기록한 타자는 오지환(182개), 이병규(161개), 박용택(142개) 등이 있는데, 오스틴은 전·현직 LG 전설들과 곧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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