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영전에 고개를 숙였다.
김명숙 열사의 묘비 앞에서는 쪼그려 앉아 한동안 비문을 읽는 대통령의 모습이 목격됐다.
묘역 참배를 마친 대통령 내외는 동구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으로 이동해 제46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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