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시설관리공단, 독거노인 농가 일손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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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시설관리공단, 독거노인 농가 일손 도와

영천시 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18일 임고면 독거노인 복숭아 농가를 찾아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

공단 임직원 10여 명은 2509㎡ 규모의 독거노인 농가인 복숭아밭에서 열매솎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복숭아 적과 작업은 시기를 놓치면 상품성이 떨어져 적기에 인력 지원이 필요하다"며 "공단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와주니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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