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김승환 대표이사가 글로벌 미디어 행사에서 “K뷰티는 더 이상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니라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가 2026 WWD 뷰티 CEO 서밋에서 발표하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장에서 한국 뷰티 산업의 경쟁력과 지속 성장을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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