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개막식 갖고 10개월 대장정 시작, PBA 윤영달 총재,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 등 참석 23일 LPBA 결승, 24일 PBA 결승 26/27시즌 PBA 프로당구가 개막식과 함께 10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PBA 윤영달 총재와 윤재연,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 타이틀스폰서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 등이 참석했다.
24/25시즌부터 개막식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는 “윤영달 총재 취임 후 리그 확대 및 시스템 고도화 등 PBA가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라고 올해가 K-당구를 세계에 알리는 출발점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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