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중남미 최대 규모의 국제 식품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빙그레는 이번 박람회를 발판 삼아 대표 브랜드인 ‘바나나맛우유’와 ‘메로나’ 등을 전면에 내세우고 멕시코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빙그레는 이미 멕시코 현지 대형 유통 채널인 소리아나, HEB 등에 바나나맛우유를 입점시키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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