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압구정현대에 '120년 전통' 서울클럽 노하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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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현대에 '120년 전통' 서울클럽 노하우 적용

현대건설은 국제 사교클럽 서울클럽과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클럽의 운영 노하우를 압구정 현대 커뮤니티에 적용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1904년 설립된 서울클럽은 120년간 외교관과 내외국인 등 회원 간 사회적 교류를 이끌어 온 국내 유일 국제 사교클럽이다.

협약에 따라 서울클럽은 사교와 교류 기능을 강화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안하고, 입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운영 시나리오 계획을 수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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