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도전을 이어가는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털리도 머드헨즈)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2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 나갔다.
고우석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언의 베르너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마하 스톰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와의 방문 경기에 7회말 등판해 2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고,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마찬가지로 빅리그 콜업을 기다리는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러큐스 메츠)은 이날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