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서 태극기를 걸고 싸울 국가대표팀이 잠정 확정됐다.
한국e스포츠협회(KeSPA)는 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하계아시아경기대회(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파견할 최종 국가대표 후보 명단을 18일 발표했다.
파견 종목은 ▲대전격투(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포켓몬 유나이트 ▲아너 오브 킹즈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아시안게임 버전) ▲제5인격(아시안게임 버전) ▲그란 투리스모 7 ▲이풋볼 시리즈 ▲뿌요뿌요 챔피언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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