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누적 관객 수 316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공포 영화 역사상 흥행 1위에 등극했습니다.
영화의 시작은 재촬영을 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PD 수인 역의 김혜윤과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며 펼쳐집니다.
‘살목지’가 증명한 K-호러의 저력 여름이면 돌아오는 공포 영화의 무대.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마리끌레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