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파 재배 농가를 위해 소속·유관기관과 함께 '양파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장터에서는 신선 양파를 비롯해 양파김치, 양파스낵 등 가공제품을 선보였으며 농식품부 직원들이 직접 판매와 시식 등에 동참했다.
당초 이달 중순까지였던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에서 진행 중인 최대 40% 농산물 할인지원 행사는 이달 말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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