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서관은 다음 달 2일부터 지역 서점과 연계해 시민이 원하는 책을 가까운 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은 시민이 읽고 싶은 책을 대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공공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까운 지역 서점에서 바로 대출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은 대구통합도서관 회원이 대구도서관 누리집(library.daegu.go.kr) '희망도서 바로대출' 신청 페이지에서 원하는 책과 수령 서점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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