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가 시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집 앞까지 빠르게 연결되는 '생활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러한 성과를 발판으로 70버스를 대폭 확대한다”면서 “노선을 다변화해 고촌권은 GTX-A 대곡역, 걸포북변권은 GTX-A 킨텍스역 방면과 연결하고, 대단지 아파트와 거점역을 잇는 급행 직통버스를 도입, 출근 시간대 중심인 운행을 퇴근 시간대까지 확대해 양방향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서울시와의 협업으로 개화동로 버스전용차로를 단 한 달 반 만에 개통시킨 건 70버스 정시성 확보의 결정적 성과”라며 “서울동행버스 김포02 노선(풍무-김포공항)을 도입하고, 월 6만 2천원(청년 5만 5천원, 30일권 기준)에 김포골드라인과 서울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를 김포에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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