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야사주공4차아파트에서 진행된 자살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지역주민들.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정신건강을 보다 친숙하게 인식하고 어려움을 혼자 견디지 않도록 돕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우울감이나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영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통해 상담과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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