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전남도청)이 2026 국제근대5종연맹(UIPM)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정상에 섰다.
서창완.
사진=대한근대5종연 서창완은 17일(현지시간) 불가리아 파자르지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개인전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595점을 기록해 마테이 루케시(체코·1594점)를 1점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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