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무리돼 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경기지역 후보들이 체감도 높은 '생활 밀착형' 민생 공약으로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18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경기지역 후보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해 재생에너지 생산을 확대하고 그 이익을 시민과 나누는 '용인형 에너지기본소득'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고령층의 '시간과 이동 공백'을 메우겠다는 공약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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