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이 개성 인근의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전술 도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마이니치신문이 18일 보도했다.
마이니치가 촬영한 사진을 분석한 정성학 한반도안보전략연구원 위성분석센터장은 마이니치에 북한군이 전술도로 조성 공사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북한군이 전술도로 확장 등에 나서는 것은 군사분계선을 사실상의 국경으로 가시화함으로써 남북통일 목표를 포기하고 한국을 주적으로 삼을 방침을 명확히 하려는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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