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결국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전하는 이야기류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이다.
홍자와 대립하는 존재는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는 과자를 파는 라이벌 가게 ‘화앙당’의 주인 요미(이레)다.
전체적으로 어린이 관객층에 맞춰진 판타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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