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8일 GTX-A 삼성역 구간에서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가 발견된 데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 착수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안위에서 사실상 여야 대리전이 펼쳐진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을 유 대행에게 꺼내 들었다.
유 대행은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이 1995년 사건 당시 판결문과 함께 정 후보의 '거짓 해명' 의혹을 묻자 "보도를 통해 사안을 파악하고 있다", "고발이 접수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수사 중"이라는 등 원론적 답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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