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빈은 "미니 6집으로 컴백을 하게 됐는데, 저희만의 미니멀리즘을 담은 콘셉트다"라며 "이전의 제로베이스원의 느낌보다 더 성숙해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석매튜는 "아홉 명에서 다섯 명이 됐다.조합도, 케미스트리도 다르다 보니까 우리 다섯 명이 제일 잘 맞는 색깔이 무엇일까 생각했다.콘셉트와 노래를 생각했을 때 메이크업을 덜어내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클래식하고 깔끔한 스타일로 가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박건욱은 "다섯 명으로 새롭게 출발을 하고, 앤더블도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데 컴백 시기가 겹치다 보니 경쟁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선의의 경쟁인 것 같다.서로 연락도 많이 하고 노래도 들려주고 했다.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같이 고민하는 사이가 된 것 같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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