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초의 독기를 다시 품었습니다.” 제로베이스원.
기존 멤버 9명 중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등 5명이 웨이크원과 재계약을 맺으며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김태래는 “제로베이스원이라는 이름이 소중했기에, 멤버들과 하고 싶은 일과 가고자 하는 길이 같다고 생각했기에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계속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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