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종합병원이 지역 의용소방대와 손잡고 응급의료 및 지역사회 안전 협력망 확대에 나섰다.
의료법인 원광의료재단 원광종합병원은 18일 오전 병원 본원에서 병점·화산·진안 지역 6개 의용소방대와 지역사회 의료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천권 관리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원광종합병원은 응급의료와 지역 공공의료 역할을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