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 시각장애인 러너와 ‘빛나눔’ 동행…남산 둘레길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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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시각장애인 러너와 ‘빛나눔’ 동행…남산 둘레길 완주

공항철도㈜는 최근 서울 남산 체육공원에서 시각장애인 러너와 함께 하는 ‘가이드 러닝’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이드 러닝은 시각장애인 러너와 비장애인 가이드 러너가 ‘트러스트 스트링’으로 불리는 ‘믿음의 끈’을 함께 잡고 달리는 활동이다.

가이드 러너는 주행 방향과 노면 상태, 장애물, 주변 상황 등을 음성으로 안내하며 시각장애인 러너가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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