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시의원 다선거구(회천1동·옥정1·2동) 시의원에 출마한 진보당 한현호 후보가 지난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한현호 후보는 출사표를 던지면서 “정치는 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도록 하는 것으로 이제는 이념의 시대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고민이 필요한 시대”라며 “시민의 힘을 믿고 진행한 1호선 증차운동이 셔틀열차 예산 편성과 급행열차 정차 등 조금씩 성과를 만들고 있다, 끝까지 증차운동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현호 후보는 학생운동에 참여하면서 20여년간 시립병원 설립 운동, 무상급식 운동 등 양주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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