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정서적 휴식 지원에 나섰다.
센터는 지난 7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치매환자와 가족의 돌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하영란 군 건강증진과장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