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1980년 5월 27일 광주 전역에 마지막 방송을 했던 박영순씨를 만나 당시 상황을 듣고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먼저 옛 전남도청 본관 서무과를 찾았다.
이 대통령 부부는 계엄군 진압 당시 남겨진 탄흔과 당시 모습 그대로 복원된 공간을 둘러보며 시민들이 혼란 속에서도 자치와 연대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역사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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