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파견할 최종 국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아너 오브 킹즈 국가대표 팀 단위 선발전 결과, 1위를 차지한 ▲농심 레드포스(‘illusion’ 조성빈, ‘HAKU’ 한지훈, ‘DOK’ 이섭규, ‘Ratel’ 정윤호, ‘SIRI’ 이훈민, ‘Namu3’ 한성건)가 파견후보자로 확정됐다.
그란 투리스모 7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은 1·2차 온라인 예선과 최종 결선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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