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맹동저수지 일원을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맹동저수지 관광 자원화 종합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이 수립한 마스터플랜은 향후 10년에 걸쳐 단계별(1∼4단계)로 공공이 기반 시설을 우선 조성한 뒤 민간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3단계에서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여가·문화 콘텐츠를 확대 운영하거나 계절·테마별 콘텐츠를 선보이고, 4단계에서 민간 자본으로 레저체험·관광휴양 시설 등을 조성해 자생적 관광 생태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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