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출신 라우어, DFA 토론토 떠나 다저스로 현금 트레이드…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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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 DFA 토론토 떠나 다저스로 현금 트레이드…이유는?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선발 로테이션의 깊이를 더하고 위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왼손 투수 에릭 라우어(31)를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라우어의 시즌 성적은 1승 5패 평균자책점 6.69.지난 시즌 선발과 불펜을 오간 스윙맨으로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마크한 것과 비교하면 온도 차이가 컸다.

라우어의 다저스행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토론토와 다저스가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에서 맞붙었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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