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인천 앞바다에서 레저보트가 전복돼 70대 1명이 구조됐다.
그는 뒤집힌 보트 위로 올라왔으나 구명조끼와 휴대전화를 잃어버려 구조 요청을 하지 못한 상태였다.
해경 관계자는 "바다에서 레저 활동을 할 때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다리 끈까지 착용하고 휴대전화도 방수팩에 보관하는 등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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