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시에 따르면 무형유산의 자생력을 높이고 대중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한 '무형유산 이수자 및 전승공동체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이 시작됐다.
아울러 결련택견이나 전통군영무예처럼 공동체 단위로 지정된 무형유산 종목 단체도 참여할 수 있다.
또 9월 중순 개최가 예정된 '2026 서울무형문화축제'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지며, 뛰어난 성과를 보인 결과물은 영상물로 기록돼 시민들에게 널리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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