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비운 사이 소형 CCTV 켰더니… 15살 어린 고등학생과 바람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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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비운 사이 소형 CCTV 켰더니… 15살 어린 고등학생과 바람난 아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무역업을 하던 남편이 집 안에 설치한 소형 CCTV를 통해 아내의 충격적인 불륜 현장을 목격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상 속 아내의 불륜 상대가 같은 한인 커뮤니티에서 알고 지내며 평소 동생이나 조카처럼 챙겨주던 고등학생이었기 때문이다.

미성년자와 불륜 시 위자료는? "부정행위 자체는 재산 분할에 영향 없어" 위자료 액수에 대해서는 "아내가 15살 연하의 미성년자와 부정행위를 했다는 점은 남편의 정신적 고통을 가중시키는 요소로 위자료 산정에 유리하게 고려될 것"이라면서도 "다만 부정행위 이전에 부부 사이가 이미 대화가 적고 서먹했다는 점은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 통상적인 수준인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 사이, 최대 5000만 원 내외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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