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 순간 산투스 벤치에서는 선수 교체 절차가 진행 중이었고, 대기심은 교체 판에 10번을 표시해 올렸다.
분노가 치민 네이마르는 심판진이 들고 있던 교체 용지를 빼앗아 TV 카메라 앞에 들이밀었다.
자신이 아닌 에스코바르가 교체 명단에 적혀 있음을 직접 증명하려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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