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사사키 기록 맞아?...MLB 데뷔 첫 선발 등판 무볼넷 투구+최다 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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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사사키 기록 맞아?...MLB 데뷔 첫 선발 등판 무볼넷 투구+최다 이닝

사사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 다저스의 선발 투수로 등판, 7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그런 사사키가 이날 에인절스전에서 MLB 데뷔 뒤 가장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선발 투수로 나선 16경기 만에 처음으로 볼넷을 내주지 않았고, 탈삼진은 가장 많이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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