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톨릭대학교 RISE사업추진단이 최근 남동구 가족센터와 함께 ‘2026 찾아가는 산단 문화 콘서트’를 했다고 18일 알렸다.
콘서트는 인천가톨릭대가 I-RISE 사업 2차년도 들어 처음 여는 찾아가는 콘서트로, 남동구 가족센터 3층 강당에서 산업단지 근로자 가족과 지역 주민 등 33가정 85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남동구 가족센터의 가정의 달 프로그램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 탐험'과 연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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